KODEX 바이오 백테스트 · 수익률과 분배금
삼성자산운용가 2016.05.13에 상장한 KODEX 바이오(244580)입니다. 125개월치 월간 데이터로 수익률과 최대 낙폭을 계산했습니다. 상장 이후 300만원을 넣었다면 217만원, 연평균 -3.04%입니다.
이 ETF에 돈을 넣었다면
분배금 재투자 · 2026.09 기준. 세금과 거래비용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기간 | 구간 | 최종 평가액 | 누적 | 연평균 | 최대 낙폭 | 분배금 |
|---|---|---|---|---|---|---|
| 1년 | 2025.09~2026.09 | 230만원 | -23.03% | -21.47% | -47.65% | 0회 |
| 3년 | 2023.09~2026.09 | 299만원 | -0.21% | -0.07% | -47.65% | 2회 |
| 5년 | 2021.09~2026.09 | 165만원 | -44.92% | -11.07% | -51.38% | 2회 |
| 전체 | 2016.05~2026.09 | 217만원 | -27.48% | -3.04% | -59.31% | 3회 |
평가액 추이
세로축은 로그 눈금입니다. 음영은 최대 낙폭 구간(2020.12~2023.10)입니다.
가장 크게 빠졌던 구간
수익률만 보면 놓치는 숫자입니다.
2020.12 고점에서 34개월 동안 -59.31% 하락해 2023.10 저점을 찍었습니다. 2026.09 현재 아직 고점을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이 수치는 적립식으로 바꿔도 그대로 둡니다. 적립식으로 계산하면 낙폭이 작게 나오는데, 이 ETF가 덜 위험해서가 아니라 하락기에 아직 넣은 돈이 적었기 때문입니다. 종목의 위험을 나타내는 숫자로 쓸 수 없어 매수 방식과 무관하게 거치식 기준값을 표시합니다.
연도별 수익률
분배금 재투자 기준입니다.
| 연도 | 수익률 | |
|---|---|---|
| 2026 | -37.06% | |
| 2025 | +59.16% | |
| 2024 | -6.71% | |
| 2023 | +8.57% | |
| 2022 | -37.62% | |
| 2021 | -27.17% | |
| 2020 | +83.26% | |
| 2019 | -12.47% | |
| 2018 | -5.70% | |
| 2017 | +37.07% |
분배금
2019.05.03부터 3회 지급했습니다.
| 지급일 | 기준일 | 주당 | 분배율 |
|---|---|---|---|
| 2025.05.07 | 2025.04.30 | 15원 | 0.18% |
| 2024.05.03 | 2024.04.30 | 40원 | 0.50% |
| 2019.05.03 | 2019.04.30 | 20원 | 0.18% |
| 연도 | 횟수 | 연간 합계 |
|---|---|---|
| 2025 | 1회 | 15원 |
| 2024 | 1회 | 40원 |
| 2019 | 1회 | 20원 |
비슷한 ETF
수익률 차이보다 보수와 거래량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KODEX 바이오을 내 포트폴리오에 넣고 비교해보기
다른 ETF와 섞어서 최대 3개 포트폴리오를 동시에 돌려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KODEX 바이오에 300만원을 넣었으면 지금 얼마인가요?
2016.05부터 분배금을 재투자했다고 가정하면 2026.09 기준 217만원입니다. 누적 -27.48%, 연평균 -3.04%입니다. 다만 같은 기간 최대 낙폭이 -59.31%였습니다.
매달 10만원씩 적립식으로 넣었다면 어떻게 되나요?
2016.05부터 매달 10만원씩 넣었다면 원금 1,250만원이 1,026만원이 됩니다. 내부수익률(IRR) 기준 연평균 -3.88%입니다.
가장 크게 빠졌던 때는 언제인가요?
2020.12 고점에서 2023.10 저점까지 34개월 동안 -59.31% 하락했습니다.
분배금은 언제 얼마나 주나요?
정기이며 2019.05.03부터 3회 지급했습니다.
자료 출처: 한국거래소(KRX) 종가 · 세이브로 분배금. 매주 갱신하며 현재 기준일은 2026.09.18입니다.
수익률과 최대 낙폭은 월 단위로 계산했고 세금·거래수수료·슬리피지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수익률은 이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자료는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손실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