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가이드

ETF Retro는 설명서 없이 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아래 다섯 가지만 알면 충분합니다.

1. 첫 화면에서 바로 답 보기

홈에 들어가면 "5년 전 KODEX 미국나스닥100에 300만원을 넣었다면?"이라는 질문과 그 답이 바로 보입니다. 위쪽 인기 ETF(나스닥100 · S&P500 · 코스피200 · 국내 고배당 · 미국 배당 · 반도체)를 누르거나, 문장의 기간·종목·금액을 눌러 바꾸면 결과가 곧바로 다시 계산됩니다. "vs 다른 ETF와 비교하기"를 누르면 최대 3개 ETF를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2. 자세히 설정으로 내 조합 만들기

"⚙ 자세히 설정"을 누르면 조건 전체가 한 문장으로 열립니다. 문장의 칸을 누르면 그 칸의 편집 창이 바로 아래에 열립니다.

  • 프리셋(대표 지수 3종, 혼합형, 미국주식 올인 등)을 누르면 대표 조합이 바로 계산됩니다. 어디서 시작할지 막막하다면 프리셋부터 눌러 보세요.
  • 종목 칸 사이의 vs는 따로 비교, 칸 안의 +는 한 포트폴리오에 섞는다는 뜻입니다. 한 포트폴리오에 최대 5개 ETF를 섞을 수 있습니다.
  • 섞은 칸 옆의 "똑같이 나눠"를 누르면 슬라이더로 비중을 정할 수 있습니다. 비중 합계는 100%여야 합니다.
  • 금액·방식·기간·분배금 칸에서 적립식(처음 금액 + 매달 금액), 시작·끝 월, 분배금 재투자 여부를 정합니다.

자세히 설정은 여러 조건을 고친 뒤 한 번에 계산하도록 [백테스트 실행]을 눌러야 결과가 바뀝니다. 실행하기 전에는 이전 결과가 흐리게 보입니다. "← 간단히 보기"로 돌아가면 적립식·섞은 구성은 기본값으로 돌아갑니다.

3. 결과 읽기

결과는 "300만원이 지금 얼마가 됐는지"를 먼저 보여 주고, 그 아래에 평가액 그래프와 표가 이어집니다. "중간에 한때 몇 % 떨어진 적"은 최대 낙폭(MDD)으로, 고점에서 가장 크게 떨어졌던 폭입니다. 누적 수익률과 최대 낙폭은 항상 함께 보세요. 수익률이 같아도 낙폭이 크면 실제로 버티기 어려운 전략입니다.

연평균 수익률은 거치식이면 CAGR, 적립식이면 돈을 넣은 시점을 반영한 IRR로 보여 줍니다. 분배금을 다시 투자한 경우에는 받은 횟수와 금액도 함께 표시합니다.

4. 결과 저장하고 공유하기

결과 아래의 이미지 저장을 누르면 결과 화면을 그림 파일로 내려받습니다(출처 etfretro.kr이 함께 표시됩니다). 링크 복사를 누르면 같은 조건이 담긴 주소가 복사되어, 받은 사람이 같은 결과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적립식이나 섞은 구성이 담긴 링크는 자세히 설정이 펼쳐진 채로 열립니다.

5. 유의사항

데이터는 한국거래소(KRX) 종가·분배금 기준으로 매주 업데이트되며, 계산은 월 단위로 이뤄집니다. 세금·수수료·슬리피지는 반영되지 않아 실제 수익률은 시뮬레이션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본 서비스는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