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ETF 백테스트
최대 3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과거 수익률을 비교하세요.
대표 지수 ETF 수익률 비교
| 포트폴리오 | 최종 평가액 | 누적 수익률 | 연평균 (CAGR) | 최대 낙폭 (MDD) |
|---|---|---|---|---|
| KODEX 미국나스닥100 | ₩7,259,664 | +142.0% | +19.0% | -30.5% |
| TIGER 미국S&P500 | ₩6,662,023 | +122.1% | +17.0% | -15.1% |
| KODEX 200 | ₩8,437,804 | +181.3% | +22.6% | -32.0% |
포트폴리오 구성
최대 3개 비교투자 조건
ETF Retro 백테스트 안내
ETF Retro는 국내 상장 ETF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과거 수익률을 비교하는 무료 백테스트 도구입니다. 한국거래소(KRX)의 종가·분배금 데이터를 매주 업데이트하며, 수익률·최대낙폭(MDD)은 월 단위로 계산합니다. 세금·수수료·슬리피지는 반영되지 않아 실제 수익률은 시뮬레이션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수익률이 같아도 MDD가 다르면 전혀 다른 전략이니, 두 숫자를 항상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작 시점을 언제로 잡아야 할까요?
상승장만 포함한 기간은 거의 모든 전략을 좋게 보이게 만듭니다. 가능한 한 하락장을 한 번 이상 포함하는 기간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2020년 코로나 충격이나 2022년 금리 인상 구간을 포함한 5년 이상 기간이면 전략의 약점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적립식과 거치식, 어느 쪽으로 돌려야 하나요?
실제 자금 투입 방식을 따라가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매월 월급에서 일정 금액을 넣을 계획이라면 적립식을, 목돈을 한 번에 넣어 장기 보유할 계획이라면 거치식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같은 포트폴리오도 두 방식의 수익률과 MDD가 다르게 나옵니다.
국내 상장 ETF가 아닌 해외 직구 ETF도 비교할 수 있나요?
현재 ETF Retro는 한국거래소(KRX)에 상장된 국내 ETF만 지원합니다. 해외 상장 원본 ETF(VOO, QQQ 등)는 다루지 않지만, 국내 상장 S&P500·나스닥100 ETF를 활용하면 유사한 지수를 대신 비교해 보실 수 있습니다.
분배금은 어떻게 반영되나요?
시뮬레이션 설정에서 분배금 재투자 옵션을 켜두면, 배당 지급일의 종가로 동일 ETF에 재매수한 것으로 가정해 수익률을 계산합니다. 옵션을 끄면 배당은 현금으로 쌓이며 재투자되지 않습니다. 월배당 ETF처럼 현금 흐름이 중요한 전략을 검토할 때 두 모드를 번갈아 돌려보시면 복리 효과의 차이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백테스트 결과를 그대로 따라 투자해도 되나요?
과거 성과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백테스트는 특정 기간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참고용 시뮬레이션이며, 시장 국면이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본 서비스의 결과는 투자 자문이 아니며, 최종 투자 판단과 손실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